이미지 확대보기행사 콘셉트로 개최된 이번 ‘코리아 푸드 쇼 2013’의 첫째 날에는 한국음식의 ‘전통’을 주제로 외국인 유학생 30명을 초청해 한식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날 행사에서 ‘빅마마’ 요리 연구가로 유명한 이혜정이 외국인들에게 인지도가 높은 한식 조리법을 선보였다.
‘코리아 푸드 쇼 2013’ 염대규 추진단장은 “각국의 외국인들이 한국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기 위해 이번 한식 문화 체험 행사를 마련한 것”이라며, “이번 이벤트는 외국인들에게 한식의 우수성과 한국 전통 문화를 알리고 한식의 세계화를 위한 좋은 기회가 될 것”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