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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방송인 설수현 모델로 '버물리' 지면 광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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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방송인 설수현 모델로 '버물리' 지면 광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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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강은희 기자] 현대약품(대표이사 윤창현)이 방송인 설수현을 모델로 버물리 지면 광고<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지난주 강남 잠원동의 한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현대약품 버물리 지면 광고는 여름철 벌레 물려 가려울 땐 버물리로 해결하는 모습을 담았다.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두 딸과 아들을 둔 ‘슈퍼맘’ 방송인으로 잘 알려진 설수현은 이날 촬영에서 가정적이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발휘, 벌레로부터 가정을 지키는 주부로 변신해 열연을 펼쳤다.

설수현은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밝은 표정과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촬영 현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만들었다고 회사 관계자는 전했다.
현대약품 버물리는 '버물리에스', '둥근머리 버물리겔', '버물리 키드크림' 등의 제품 라인업으로 구성돼 있고 최근 출시된 둥근머리 버물리겔은 마사지 기능이 있는 용기로 사용이 편리하고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상비약으로 준비하면 좋다. 현대약품 버물리는 일반 의약품으로 전문가(의사,약사)와 상의 후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 담당인 이재형PM은 "세련미와 자상함을 두루 갖춘 신세대 주부9단 설수현 씨의 이미지는 여름철 가족 지킴이 버물리의 컨셉과 가장 잘 부합하는 모델"이라며 "설수현 씨와 함께한 이번 지면 광고를 통해 버물리가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설수현과 함께한 이번 광고 촬영 현장의 생생한 모습은 버물리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bumooly )과 트위터(http://www.twitter.com/bumooly_hd )를 통해서도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