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어선 단 한번의 무대, 7월 3일
[글로벌이코노믹=윤지영기자] 세 예술가는 시대와 장소, 장르 등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다.우리가 존경하는 세 거장들의 예술과 그들의 이야기가 흐르는 "동양의 풍경"은 전통과 현대, 자연과 우주의 경계를 넘어선 풍경 속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현(絃)의 예술가, 한국 음악계의살아있는 전설, 황병기!
1962년 국악 사상 최초로 창작가야금 곡 '숲'을 작곡했고, '침향무', '비단길', '미궁' 등의 창작곡을 발표하며 우리 음악의 현대화, 대중화에 큰 공헌을 했다.
*카메라로 수묵화를 그리는한국 최고의 사진작가, 배병우!
*장르와 시대의 경계를 넘나드는크로스오버 음악가, 양방언!
아시아는 물론 영국, 독일 등 유럽에서 작곡가 및 연주가로 활동하면서 클래식, 록, 재즈 등 장르를 뛰어넘는 자유로운 활동으로 국내외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여우락의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공연일 : 2013년 7월 3일 오후 8시
공연장: 국립극장 KB하늘
전석 3만원
02-2280-4114~6
www.ntok.g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