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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에 여물어가는 함안 ‘파수곶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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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햇살에 여물어가는 함안 ‘파수곶감’

▲경남함안군함안면파수리에서'파수곶감농원'을운영하는정순임(67)씨가함안군의명물‘파수곶감’을어루만지며가을햇살에제대로여물도록기원하고있다.이미지 확대보기
▲경남함안군함안면파수리에서'파수곶감농원'을운영하는정순임(67)씨가함안군의명물‘파수곶감’을어루만지며가을햇살에제대로여물도록기원하고있다.
경남 함안군 여항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낙동강 유역의 깨끗한 물을 먹고 자란 함안군의 명물 ‘파수곶감’이 가을햇살과 함께 탐스럽게 여물어가고 있다.

함안 파수곶감은 충분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질에서 자라 다른 지역 곶감보다 육질이 부드럽고 쫄깃해 옛날부터 임금님 진상품으로 알려져 왔다.

입에서 사르르 녹는 육질과 당도를 자랑하는 ‘파수곶감’ 재배면적은 253ha에서 연간 43억8000만원의 농가소득을 올리고 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