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신진디자이너는 창조적이고 우수한 디자인에도 불구 판매 실적, 성과 부족 등으로 백화점 등 대형유통매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이번 특판전은 2013년부터 대형유통매장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올해부터 본격 진행하게 됐다. 행사장은 492㎡ 규모로 최민정, 이주영, 송애리 등 21명의 여성 신진디자이너가 참여한다.
특히 20~30대의 여성 의류·잡화, 주얼리 등 다양하고, 우수한 디자인상품을 판매한다. 판매전의 일일 평균 매출은 1000만원 이상, 방문객은 1000명 이상으로 예상된다.
한편 중기청이 운영하고 있는 여성신진디자이너창업관은 2009년부터 매장 입점, 교육, 특판전, 패션쇼 참가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매년 30여명의 창업·취업자 육성, 5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하는 등 우수디자이너 배출과 여성의 창업,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