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골프장(파72ㆍ6583야드)에서 끝난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3언더파를 치며 분전했지만 1타 차 준우승(18언더파 270타)에 그쳤다. 이미림 선수는 한국에서는 이미 메이저 챔프의 반열에 이름을 올린 선수다. 2012년 한국여자오픈 등 통산 3승을 수확했으며 지난해 퀄리파잉(Q)스쿨을 통해 올 시즌 LPGA투어에 처녀 입성해 이번이 세 번째 등판이라는 점에서 우승 가능성도 높아졌다.
아다바트(adabat)에서는 현재 이미림 선수 외 김보경(요진건설) 선수, 이정화(S-OIL) 선수, 장수연(롯데마트) 선수, KPGA박효원(클리브랜드) 골퍼에게 제품을 협찬, 후원 중 이며 LPGA 뿐만 아니라 4월 개막되는 KLPGA에 참여하는 선수들의 노출 빈도를 높여 골프 전문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 일본 JLPGA 활약 선수 협찬을 통한 한일 공동 홍보도 계획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