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주말 이용한 봄나들이 여행, 포천 풀빌라펜션 인기

글로벌이코노믹

주말 이용한 봄나들이 여행, 포천 풀빌라펜션 인기

[글로벌이코노믹= 정영선기자] 올 봄은 예년보다 높아진 기온으로 봄꽃의 개화시기가 앞당겨졌다. 일반적으로 봄꽃의 만개시기는 4월 중순이지만, 고온현상으로 개화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일부 봄꽃 축제일정도 앞당겨지고 있다.

이처럼 빨라진 봄꽃 축제일정에 맞춰 주말을 이용해 봄나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한 여행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 시기에 여행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봄꽃이 있는 여행지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봄꽃과 더불어 보다 특색있는 여행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는 풀빌라펜션이 인기다. 그 중에서도 대중교통 이용이 비교적 쉽고, 서울에서 1시간 거리로 가까운 경기 포천 지역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이 가운데, 산정호수, 아침고요수목원, 허브아일랜드 등 봄꽃을 접할 수 있는 관광지와 30분 거리 내에 위치한 포천 풀빌라펜션 ‘산비탈펜션’은 이국적인 느낌의 독특한 인테리어 및 아늑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 같은 분위기로 잘 알려져 있다.
4일 산비탈펜션 측에 따르면, 따뜻한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실내 풀빌라 시설과 선베드 및 스파를 독립적으로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개별 시설이 갖춰져 있어 타인의 방해 없이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싶은 이들에게 만족도가 높다.

또한 모던한 감각의 제트스파와 함께하는 스파룸이 있어 일상에 지친 피로를 풀고 싶은 커플여행객에게도 인기다.

가볍게 차도 한 잔 마시며 당구게임, 보드게임, 음악감상이 가능한 게스트카페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카페에서는 음악공연과 자전거, 브런치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카페공간인 체험카페는 다양한 커피체험, 공방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다.

산비탈펜션은 이외에도 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가족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산비탈펜션 홈페이지(www.sanbit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