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처럼 빨라진 봄꽃 축제일정에 맞춰 주말을 이용해 봄나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한 여행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이 시기에 여행 계획을 세운 사람들은 봄꽃이 있는 여행지를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봄꽃과 더불어 보다 특색있는 여행을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는 풀빌라펜션이 인기다. 그 중에서도 대중교통 이용이 비교적 쉽고, 서울에서 1시간 거리로 가까운 경기 포천 지역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이 가운데, 산정호수, 아침고요수목원, 허브아일랜드 등 봄꽃을 접할 수 있는 관광지와 30분 거리 내에 위치한 포천 풀빌라펜션 ‘산비탈펜션’은 이국적인 느낌의 독특한 인테리어 및 아늑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휴양지 같은 분위기로 잘 알려져 있다.
또한 모던한 감각의 제트스파와 함께하는 스파룸이 있어 일상에 지친 피로를 풀고 싶은 커플여행객에게도 인기다.
가볍게 차도 한 잔 마시며 당구게임, 보드게임, 음악감상이 가능한 게스트카페도 마련되어 있다. 또한 카페에서는 음악공연과 자전거, 브런치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또 다른 카페공간인 체험카페는 다양한 커피체험, 공방체험을 할 수 있는 곳으로 직접 핸드드립 커피를 내려 마실 수 있다.
산비탈펜션은 이외에도 연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가족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산비탈펜션 홈페이지(www.sanbit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