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화장품 전속 모델로서는 처음 활동하는 최아라는 “제 또래 친구들이 많이 애용하는 브랜드의 모델이 되어 너무 기쁘고, 3개 브랜드의 뮤즈로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아라는 유명 패션지의 화보로 데뷔해 루이비통, 에스카다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와 마크 바이 마크제이콥스, 스티브 J&요니 P 등 트렌디한 패션 브랜드의 모델을 두루 섭렵하며 떠오르는 신예 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다.
김성수 엔프라니 마케팅실 상무는 “엔프라니와 홀리카 홀리카, 그리고 엔프라니의 세컨 브랜드 디어 바이 엔프라니까지 다른 이미지를 가진 3개 브랜드의 동시 모델로 활약해야 하는 만큼 모델 결정에 고심했었다”며 “분위기와 메이크업에 따라 색다른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최아라는 도화지 같은 매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 브랜드 모델로 적격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