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 기자] 에이핑크로 정은지가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 이제는 예능까지 접수할 예정이다.
특유의 러블리하고 소녀감성을 담은 에이핑크의 메인보컬인 정은지는 시원스러운 가창력과 깔끔한 음색으로 음악 평론가들에게도 큰 호평을 받으며 대표 가창력돌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에이핑크로서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가창력을 소유한 남자가수와도 뒤지지 않는 보컬로 듀엣활동을 선보이며 실력있는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는데 서인국과 ‘All for you’, 허각과는 ‘짧은머리’, ‘이제 그만 싸우자’ 등 내놓는 음악마다 음악차트1위를 올킬하며 감미로운 러브송의 대명사로 떠올랐다.
데뷔 3년만에 가수와 연기자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정은지가 이번 MBC에브리원<에이핑크의 쇼타임>으로 단독 예능프로그램 주인공까지 꿰차면서 ‘노래-연기-예능’까지 3관왕을 거머쥐며 브라운관 여왕으로 우뚝 설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이를 입증하듯 최근 이뤄진 <에이핑크의 쇼타임> 1회 촬영 현장에서 유독 정은지의 활약이 빛났다는 후문이다. 털털하고 솔직한 성격으로 멤버들 중에서도 가장 앞장서서 나서는가 하면 능청스럽게 토크의 분위기를 주도하는가 하기도 하며 남다른 예능감을 보였다고.
바쁜 스케줄 속에서 정은지는 <에이핑크의 쇼타임>의 야심찬 의욕을 드러냈다. 스태프들은 작은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대단하다는 평가를 하며 노래, 연기를 이어 예능감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만능엔터테이먼트의 탄생을 예감시켰다.
최고의 대세녀 정은지의 톡톡 튀는 예능감을 확인할 수 있는 MBC 에브리원 <에이핑크의 쇼타임>은 오는 8월 방송 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