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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의 쇼타임, 민낯 공개도 쿨하게 '예능 접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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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의 쇼타임, 민낯 공개도 쿨하게 '예능 접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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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유흥선 기자] MBCevery1의 대표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은 대세 걸그룹으로 떠오른 에이핑크(초롱∙보미∙은지∙나은∙남주∙하영)가 새로운 주인공으로 낙점했다.

무대보다 리얼리티 카메라가 익숙한 아이돌 ‘리얼리티 맞춤형 아이돌’로 불릴 만큼 에이핑크는 특유의 러블리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여과 없이 공개 이러한 그녀들의 모습은 10대부터 3~40대의 삼촌팬까지 공략하는데 성공했다. 이번 <쇼타임>에서 역시 에이핑크의 일상은 계속해서 공개된다.

단, 데뷔 4년차에 접어들며 서로에 대한 공유도가 높아진 만큼 이전보다 더욱 딥(Deep)해진 리얼함을 만나 볼 수 있다. 여기에 그녀들을 향한 다양한 궁금증의 해소가 보너스로 제공되기까지 한다. 이러한 에이핑크의 일상은 <쇼타임>을 통해 첫 리얼리티 신고식을 치른 예능 신생아 엑소와 6년차 내공으로 노련하게 방송을 이끌었던 비스트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된다.

한편 티저 공개와 함께 대한민국의 남성팬들을 주목시킨 여섯 요정들의 리얼리티, MBCevery1<에이핑크의 쇼타임>은 오는 8월 7일 첫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