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출신 그래피티 거장 ‘벤 아이네’가 연출한 상품, 광고 등이 12일부터 오는 10월1일까지 각 매장과 쇼핑백 등을 통해 고객과 만난다. 먼저 10월1일까지 55개 브랜드와 협력한 76가지의 콜라보레이션 상품을 단독으로 전 지점을 통해 선보인다.
또 12일부터 3일간 한정해 신세계카드 제휴 카드(씨티, 삼성, 포인트)로 10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독특한 그래피티가 적용된 패션백을 증정한다.
최민도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세계적 아티스트와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 아트 마케팅으로 가을 패션 시장을 선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