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방송에는 이영돈 PD를 비롯해 농구선수 서장훈과 요리사 레이먼 킴 그리고 방송인 사유리가 출연했다.
이영돈 PD는 과거 방송에서 벌어진 '벌집 아이스크림'논란에 대해 함께 출연한 레이먼 킴과 화해했다.
이영돈 PD는 "고발 프로그램은 모두가 함께 발전하기 위해 하는 거다. 일하다 보니 레이먼 킴 같은 피해자가 생겼다"고 말했다.
앞서 이영돈 PD는 벌꿀 아이스크림에 '파라핀'이 많이 들어간다며 벌집 아이스크림 제조 과정에 문제점을 지적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