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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을미년 새해맞이 '행운버거' 출시...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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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을미년 새해맞이 '행운버거' 출시...한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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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는 다가오는 을미년 새해를 맞아 고객들의 소망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행운버거(Prosperity Burger)'와 '컬리후라이(Curly Fries)', 그리고 신제품인 '더블행운버거(Double Prosperity Burger)'를 26일 출시하고 내년 1월 28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행운버거는 쇠고기 패티와 특별히 만들어진 갈릭소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한국적이면서도 색다른 맛을 자랑한다. 행운버거세트에 제공되는 사이드메뉴인 컬리후라이는 통감자를 사용해 회오리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더블행운버거는 기존의 행운버거에 쇠고기 패티가 한 장 더 추가되어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맥도날드가 새해를 맞이해 선보이고 있는 행운버거는 지난해 연말에 출시 된 지 열흘 만에 10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행운버거 단품의 가격은 4300원, 컬리후라이와 음료가 포함된 세트메뉴 가격은 5800원이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에는 맥런치 가격인 4900원에 판매된다. 신제품 더블행운버거 단품은 5900원, 세트메뉴는 7200원에 판매된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지난해 고객들이 행운버거를 많이 사랑해주셔서 올해에도 새해맞이 행운버거와 컬리후라이, 신제품인 더블행운버거를 선보이게 됐다"며 "맥도날드의 행운버거와 함께 2015년도 을미년에 소망하시는 바를 모두 이루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