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한예슬이 공개 연인 테디에게 공개적으로 사랑을 표현했다.
지난 31일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여자 우수연기상' 부문을 수상한 한예슬의 소감이 해를 넘어 현재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한예슬의 애교 넘치는 애정표현이 많은 이들에게 회자되고 있기 때문.
이 날 한예슬은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으로 무대에 올라 상을 수여받았다. 한예슬은 수상 소감으로 "올라오기 전에 제 연기를 봤는데 연기를 보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제 연기를 보면서 언제쯤 자랑스러워질까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상을 받는 건 언제나 좋다"면서 활짝 웃었다.
연인 테디를 향한 마음은 소감의 마지막으로 전했다. 한예슬은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나의 남자친구 테디에게 너무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올해 너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에 더 사랑하자. 우리"라며 뽀뽀 애교까지 보내 뭇 남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예슬과 지난해 5월부터 연인이 됐다고 알려진 가수 출신 작곡가 테디는 1998년 1TYM으로 데뷔, 'Hot 뜨거', 'Without You', '1TYM', '쾌지나칭칭'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현재는 YG 엔터테인먼트의 대표 작곡가로 활동중이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