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통주 브랜드 국순당의 신개념 막걸리 아이싱이 지난 2012년 8월 출시 이후 29개월만인 작년 12월 말 기준으로 누적 판매량 1000만캔을 돌파하여 1340만캔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싱의 인기 이유는 저알콜과 편안한 목넘김, 휴대 간편성 등 RTD(Ready To Drink) 트랜드에 맞춰 젊은 층의 인기를 끌기 때문으로 국순당 측은 분석된다.
해외에서도 제품력을 인정받아 지난 2013년 1월 첫 수출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약 25개국에 수출되고 있다.
/글로벌이코노믹 박인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