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오늘(22일) 방송되는 JTBC '이영돈PD가 간다' 4회에서 이영돈PD는 대한민국 10대 점술가를 찾기 위한 대장정 2부가 펼쳐진다.
전문가와 연예인, 대기업 임원에 이르기까지 점 좀 본다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추천한 용한 점집과 전국8도, 영산(靈山), 제주도를 누비며 만나 100여 명의 점술가 중 10대 점술가의 남은 자리를 누가 차지하게 될지 그려진다.
같은 날 태어난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을 만나 사주가 바뀌면 인생도 바뀔지 바뀐 사주로 10대 점술가를 검증하게 된다.
과연 믿고 찾을만한 점술가가 있을지 궁금한 가운데 JTBC '이영돈PD가 간다'는 오늘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글로벌이코노믹 장서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