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무한도전의 설특집 '무도큰잔치'에서 역대급 몸개그가 나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설특집 '무도큰잔치' 두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탄다.
지난 21일(토) 방송에서는 서장훈의 보호(?)를 받는 '슈퍼파워' 예능샛별 전 농구선수 현주엽과 '베개히어로'라는 별칭을 탄생시키며 주목받았던 배우 박혁권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출연자들의 2015년 운세도 공개된다. 신년을 맞이해 '무한도전-무도큰잔치'가 준비한 새해 운세 뿐만 아니라 순위까지 발표돼 긴장감까지 감도는 분위기를 자아낼 예정이다.
잔치에 참석한 손님들을 위해 선물도 준비됐다. 하지만 무한도전답게 그냥은 주지 않는다. 출연자들은 선물을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는데 쉽게 쟁취할 수 없도록 특수 제작된 게임 장치를 사용, 각종 몸개그가 난무하는 웃음 가득한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익숙한 얼굴과 드문 얼굴이 총 출동해 주말 저녁 큰 웃음을 책임질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무도큰잔치' 두번째 이야기는 오늘 오후 6시25분에 방송된다.
/ 글로벌이코노믹 홍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