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신임 총지배인은 더 플라자 최초로 사원으로 입사해 총지배인 자리에 오른 호텔 전문 경영인이다.
호텔 관계자는 “한 호텔에서만 28년 이상 근무하며 열정과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노력으로 더 플라자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경기대학교 관광개발학 학사와 호텔경영학 석사학위를 취득한 김영철 신임 총지배인은 1987년 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인 '한화개발 서울 프라자 호텔'에 입사했다.
김영철 신임 총지배인은 “국내 럭셔리 호텔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한 더 플라자를 차별화된 서비스와 시설로 보다 발전시키겠다”며 “해외에서도 인정하는 최고의 호텔로 입지를 더 굳건히 하겠다”고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