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이 잠시 특별출연한 '우리동네 예체능'이 주3회나 녹화한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10일(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정환팀과 형돈팀으로 나뉘어 족구대결을 펼쳤던 족구팀이 드디어 한팀으로 합쳐 군인들과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담겼다.
군대로 떠나기에 앞서 차태현은 푸념을 늘어놨다. 홍경민의 친구로 잠시 출연하는 줄 알았던 '우리동네 예체능'의 녹화가 이어졌고, 이제는 주3회까지 늘어났다는 것.
이에 차태현은 아내에게 "또 예체능 가냐는 말을 들었다"고 웃지도 울지도 못하는 표정을 지어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
형돈팀과 정환팀에서 하나의 팀으로 합쳐진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팀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KBS2 예능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15분에 방송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