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는 오는 6월 목동센트럴푸르지오 주상복합 내 3667㎡ 규모의 지하 1층 상가를 임차해 SSG 푸드마켓을 입점시킬 예정이다.
이번 푸드마켓 목동점은 △서울 청담점 △부산 마린시티점에 이어 세 번째 매장이다. 신세계는 2012년 청담동에 첫 SSG 푸드마켓을 오픈했다.
현재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백화점이 입주해있는 목동 지역에 신세계가 진출하면서 대형 유통업체 간의 경쟁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 측은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스토어’라는 SSG 푸드마켓의 위상에 걸맞게 목동의 대표적 푸드마켓으로 자리 잡도록 할 것”이라 전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