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GNM 자연의품격, 레몬 추출 '엽산600& 비타민D' 선보여

글로벌이코노믹

GNM 자연의품격, 레몬 추출 '엽산600& 비타민D' 선보여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 엽산은 비타민 B 복합체로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중요한 성분이다. 특히 임산부에게 철분, 칼륨과 함께 엽산은 반드시 필요한 성분이다.

엽산은 아미노산과 핵산의 합성에 필수적인 영양소다. 세포 분열과 성장에 중요하게 작용한다. 또한, 뇌에서 신경전달 물질인 노드아드레날린의 분비를 촉진해 뇌 기능 발달에 도움을 주며, 혈관을 이완시키는 작용을 도와 고혈압 위험을 낮추는 데도 기여한다.

문제는 섭취 효율이 높지 않다는 것이다. 보통 엽산은 채소류와 오렌지 주스 등 여러 종류의 식품에 포함되어 있지만 조리, 가공 과정에서 쉽게 파괴되기에 가장 결핍되기 쉬운 영양소이다. 뿐만 아니라 현대인들의 식습관은 육류와 가공식품 위주인 데다 이마저도 불규칙하다. 식품을 통한 섭취가 쉽지 않은 환경에서 엽산 보충이 더욱 필요하다.

때문에 일부 전문가들은 영양제 형태의 인위적인 엽산 섭취도 권장하는 분위기다. 'GNM 자연의품격'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는 지엔엠라이프(GNMLIFE)도 '엽산600&비타민D'을 출시하며 관심을 끌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임산부의 엽산 하루 권장섭취량 600㎍을 쉽게 섭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천연식물성 원료를 사용했다"면서 "인공감미료, 인공향료, 인공색소, 설탕, 나트륨이 들어있지 않아 임신부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이 장점이다"고 설명했다.

보통 임산부에게 필수적인 성분이라는 형태로 엽산효능은 널리 알려져 있는데, 정작 임산부가 섭취해야 하는 엽산 제품의 구체적 특성에 초점이 맞춰진 제품은 드문 상황이었다. 임산부가 섭취할 제품은 매우 까다로울 필요가 있다고 지엔엠라이프(GNMLIFE)는 강조한다.

태아의 신경계는 수정 후 16주 이내에 완성되기 때문에 태아의 신경 발달과 혈관 발달에 필요한 엽산을 임신 전부터 꾸준히 섭취해야 한다. 따라서 엽산은 임신부는 물론 임신을 준비하는 가임기 여성에게도 필요한 영양소다.

지엔엠라이프(GNMLIFE)는 엽산 복용 가이드도 제공한다. 엽산은 비타민B군의 일종으로 수용성 비타민이기 때문에 과다 섭취를 하더라도 문제가 없다. 초과분은 배설이 되기 때문이다. 엽산 제품에 포함되어 있는 첨가물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GNM 자연의품격 '엽산600&비타민D'는 엽산뿐 아니라 비타민D를 첨가해 충분한 야외활동이 어려운 임산부에게 최적화된 구성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햇빛을 받아야 체내에서 합성되는 비타민D의 특성 때문이다. 임신기는 태아의 이와 뼈가 만들어지기 시작하는 시기인 만큼 임신부의 몸에 칼슘이 부족해지기 쉬우므로 칼슘 섭취에 신경을 써야 하는데, 비타민D 효능 중 하나가 바로 칼슘의 흡수를 돕는 것이다. 특히 비타민D는 식품으로 섭취되는 양도 적기 때문에 건강기능식품이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지엔엠라이프(GNMLIFE)는 USDA산하 KOSHER인증과 OREGON TILTH인증을 받은 천연식물성원료 엽산을 사용했을 뿐 아니라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인증을 받은 GMP인증 제조사에서 만들었다는 점을 강조한다.

'지엔엠라이프(GNMLife)가 선보이고 있는 GNM 자연의품격은 양배추즙, 호박즙, 칡즙, 도라지배즙, 아사이베리, 아로니아, 루테인, 밀크씨슬, 엽산, 비타민D 등의 다수의 건강식품·건강기능식품 라인을 갖춘 브랜드로 2014년과 2015년 연속해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건강식품 브랜드로 선정되기도 했다. 조선일보가 후원하고 디지틀조선일보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후원하는 '2014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히트상품'에서 건강식품 분야 대표 브랜드로, 2015년에는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김영진 기자 yjk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