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행사에서는 여성가족부 권용현 차관을 비롯해 한국 P&G 이수경 대표 및 여러 임직원, 여성가족부 직원 그리고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지원한 일반 소비자가 참석해 따뜻한 손길을 나눴다.
벽화 그리기, 독서실과 놀이방 꾸미기, 각 세대에 필요한 DIY 가구 조립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또 다우니, 페브리즈, 질레트 등이 담긴P&G 땡큐맘 박스를 각 세대에 전달했다.
한편 한국 P&G는 지난 12월 여성가족부와 엄마손길 캠페인 업무협약을 맺었다. 향후 5년간 2억 5000만원 이상의 다양한 생필품 지원과 함께 직원들의 나눔 활동 및 재능 기부를 통해 더 많은 한부모 가정이 따뜻한 엄마의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엄마손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국P&G 이수경 대표는 “생활용품 기업인 P&G는 ‘세상 모든 어머니를 응원한다’는 슬로건 하에 엄마의 손길이 더욱 절실히 필요한 한부모 가족을 지원하고자 여성가족부와 함께 이러한 캠페인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수혜자 가정이 엄마의 따뜻한 손길을 느낄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