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편, 프로그램에서 하차할 의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우리가 많이 생각했지만 이미 촬영해 놓은 부분이 있다. 그래서 하차를 하느냐 계속 하느냐를 말할 수는 없을 것 같다. 그것도 결례인 것 같다"며 "제작진 여러분들의 뜻에 맡길 생각"이라고 말하며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장동민, 유세윤, 유상무가 출연하는 방송에 관련된 모든 광고의 상품을 불매합니다"라는 글이 퍼져나가고 있다.
옹달샘의 기자회견에 뿔난 네티즌들은 옹달샘이 광고하는 제품은 소비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홍가희 기자 hkh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