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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하차 여부, 과거 'SNL' 방송서 유병재 매니저 역할 '생고생'...너무나 현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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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달샘 하차 여부, 과거 'SNL' 방송서 유병재 매니저 역할 '생고생'...너무나 현실적?

옹달샘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옹달샘 사진=방송캡처
옹달샘

과거 'SNL 코리아' 방송에서 유병재가 옹달샘의 매니저 역할을 맡으며 고생하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7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는 개그맨 3인방 옹달샘(유세윤, 유상무, 장동민)이 호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시도 때도 없이 소리부터 지르는 다혈질 캐릭터로, 유상무는 수시로 기분이 바뀌는 조울증 환자로 등장해 매니저 유병재를 '멘붕'에 빠뜨렸다.
특히 장동민은 유병재에게 월급을 주전 중 "좀 빌려 쓰고 가져다 줄게. 빌려간 돈 받고 싶어? 그러면 이자 가져와"라고 적반하장의 태도를 보여 유병재를 당황케 했다.

또 유세윤은 실연에 빠진 유병재와 함께 셀카를 찍고 중2병스러운 글귀와 함께 SNS에 올리는 눈치 없는 허세남으로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병재는 시도 때도 없이 싸우는 옹달샘 멤버들 사이에 끼어 이유 없이 뺨을 맞는 등 홍역을 치렀다.

한편, 최근 옹달샘은 방송 중 막말로 고소를 당하는 등 홍역을 치루고 있다.

옹달샘 하차 여부 소식에 누리꾼들은 "옹달샘 하차 여부, 역시 입조심해야돼" "옹달샘 하차 여부, 힘내라" "옹달샘 하차 여부, 화이팅"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