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우 진세연의 과거 일상 사진에 시선이 집중됐다.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은 지난해 경기도 파주 출판단지에서 진행된 의류 브랜드 중국 ‘베이직 하우스’ 화보 촬영 현장에서의 진세연을 카메라에 담은 것. 각종 광고를 섭렵하며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진세연이 이번에는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패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중국 ‘베이직 하우스’의 모델로 나섰다.
쌀쌀한 가을 날씨에 재킷을 걸치고 커피를 들고 있을 뿐인데도 햇살과 묘하게 어울려 화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박현아 기자 scarfa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