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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장동민, 과거 '썰전' 박지윤 "나를 거칠게 대하는 못생긴 남자"...반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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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장동민, 과거 '썰전' 박지윤 "나를 거칠게 대하는 못생긴 남자"...반전은?

썰전 장동민 차유람 사진=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썰전 장동민 차유람 사진=방송캡처
장동민 박지윤

과거 방송에서 장동민과 박지윤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지난해 5월 방송된 JTBC '썰전' 코너 '예능심판자'에서는 '신상 예능의 습격: 유재석의-나는 남자다'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이날 허지웅은 ‘나는 남자다’를 통해 유재석 진행의 탁월성과 함께 장동민을 재발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김희철은 “장동민 씨가 원래 케이블에서 하는 윽박지르는 스타일, 비틀즈 코드에서 했던 걸 공중파에서도 잘 녹여 재미있게 봤다”고 덧붙였다.

지켜보던 박지윤은 장동민을 “나를 거칠게 대하는 못생긴 남자”라고 비유하며 “그런데 괜히 기분 좋고 매력있다”고 설명했다.

허지웅은 ‘나는 남자다’ 프로그램 내에서 장동민이 어려운 상황을 무지막지하게 박력으로 밀어붙이는 장면이 재미있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 장동민을 비롯한 옹달샘 멤버들은 막말 논란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한밤 장동민, 박지윤 모습에 누리꾼들은 "한밤 장동민, 저럴땐 재미있다" "한밤 장동민, 좋다" "한밤 장동민, 이제 어떻게 되는건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현아 기자 scarfa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