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남녀 화법차이가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한국이 국가별 남녀평등 순위에서 최하위권을 차지했던 조사 결과가 눈길을 끈다.
최근 스위스의 민간 싱크탱크인 세계경제포럼(WEF)이 매긴 국가별 남녀평등 순위에서 한국이 조사대상 국가 중 최하위권으로 조사됐다.
WEF의 밝힌바에 따르면 조사대상 142개국 중 한국은 117위, 일본은 104위인 것으로 드러났다.
상위권에 오른 국가에는 1위 아이슬란드, 2위 핀란드, 3위 노르웨이, 4위 스웨덴, 5위 덴마크 등 북유럽 국가들이 차지했다.
안정희 기자 a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