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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복면가왕 강력 후보 진주, 홍경민·정종철과 인증샷 "우월한 얼굴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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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복면가왕 강력 후보 진주, 홍경민·정종철과 인증샷 "우월한 얼굴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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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달새 복면가왕 강력 후보 진주, 홍경민·정종철과 인증샷 "우월한 얼굴 크기"

'복면가왕' 3대 가왕으로 등극한 '딸랑딸랑 종달새' 강력한 후보로 진주가 거론된 가운데 그녀가 정종철 홍경민과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화제다.

과거 개그맨 정종철은 가수 진주와 홍경민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정종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진주,경민형 ㅋ 홍경민! 그는 나보다 형이다 근데 사람들이 안믿는다. 진주는 역시 내옆에서 있어서그런지 더이쁘게나왔다 역시 난 남을돋보이게한다 히힛"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서는 개구진 표정으로 브이 포즈를 짓는 정종철 옆에 모자를 눌러쓴 가수 진주와 홍경민이 나란히 다정한 모습을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는 결국 에프엑스 루나로 확인됐다.

방송이 끝난 뒤 네티즌들은 '딸랑딸랑 종달새'의 정체에 대해 진주, 예원, 장재인 등등의 여러 후보군을 거론하고 있다.


안정희 기자 aj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