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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설현, '시작부터 폭풍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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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설현, '시작부터 폭풍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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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와 설현, 첫 만남부터 도발적이다.

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안방극장의 감성을 두드릴 로맨스의 주인공, 여진구(정재민 역)와 설현(백마리 역)이 화끈하고도 달달한 첫 만남을 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티저 영상에서는 설현이 여진구의 목에 입을 맞추는 장면이 짧지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드라마를 향한 궁금증을 배가시켰다.

특히, KBS 공식 SNS(페이스북 URL: 에서 집계된 조회수만 89만 건을 돌파, 방영 시작 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큰 기대감을 짐작케 하는 상황.
그런 가운데 강렬하게 시선을 붙드는 공개된 '오렌지 마말레이드' 사진 속 두 사람의 첫 만남 현장은 '한낮의 지하철'이라는 배경으로 인해 그 사연에 더욱 호기심이 발동된다. 과연 설현이 여진구의 '목'에 입을 맞추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지켜보는 이들의 구미를 한껏 자극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무엇보다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와 설현의 첫 만남은 앞으로 두 사람의 인연을 관통하는 중요한 장면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인간 여진구와 뱀파이어 설현, 종족과 세기를 초월한 이들의 운명적인 로맨스가 과연 어떤 신호탄을 쏘아 올리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