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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치즈 인 터 트랩’ 드라마 남자 주인공 확정 ‘딱 맞는 배우’ 최고의 시너지 기대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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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진 ‘치즈 인 터 트랩’ 드라마 남자 주인공 확정 ‘딱 맞는 배우’ 최고의 시너지 기대UP

사진=박해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박해진
웹툰 ‘치즈 인 더 트랩’(제작 (주)에이트웍스)이 남자주인공 유정 역에 배우 박해진이 캐스팅됐다.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로 치열하게 살아가는 여대생 홍설과 그녀의 남자친구이자 대학 선배인 유정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건과 갈등, 사랑을 다룬 작품이다.

박해진이 캐스팅 된 남자주인공 유정은 외모와 집안, 학점, 패션까지 모든 게 완벽한 말 그대로 엄친아지만 친절하고 상냥한 얼굴 뒤에 섬뜩한 이면을 가지고 있어 그 속을 알 수 없는 인물이다.

제작사 에이트웍스는 “박해진이야말로 유정 역할에 딱 맞는 배우라고 생각해 삼고초려 속에서도 지속적인 러브콜을 보냈다. 이에 최종 결정을 내려준데에 정말 감사하다. 유정 역할을 위해 지금부터 많은 준비를 하고 있는 박해진과 만나 최고의 시너지 효과를 내 좋은 드라마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해진 캐스팅 소식에 네티즌들은 “박해진, 안 어울려” “박해진, 기대할게요” “박해진, 파이팅” “박해진, 드디어 드라마로 나오네요”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이고 있다.
김주희 기자 kjh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