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력 높은 메이크업베이스와 강력한 자외선 차단 등 복합 기능 더해져, 오는 25일부터 현대H몰 통해 단독 판매될 예정
[글로벌이코노믹 김영진 기자] 기능성 기초화장품 전문 브랜드 닥터멕(www.dr-mek.com)이 현대백화점과 함께 '비비씨세럼 플래티넘'을 새롭게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비비씨세럼 플래티넘'은 홍콩 최대 드러그스토어 중 하나인 매닝스에 입점된 이후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의 아시아 국가와 독일 등의 유럽국가에서 누적판매 50만 개 이상을 기록한 닥터멕의 베스트 아이템인 ‘프린제신 올인가디언 비비크림’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킨 제품이다.
기존 닥터멕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비비크림과 CC크림의 장점을 흡수가 빠르고 부드러운 발림성의 세럼 형태로 개발한 제품으로, 장시간 유지가 가능한 메이크업베이스와 강력한 자외선차단 등의 복합 기능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피부톤 보정과 함께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피부 결점을 커버하고 칙칙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정돈해주며, 티트리 추출물, 라벤더 추출물, 마치현 추출물 등의 성분으로 피부에 영양과 활력을 공급하고 미백 및 자외선차단(SPF 50+/ PA+++)에 도움을 주는 2중 기능성 제품이다.
한편, 닥터멕에서 새롭게 론칭한 '비비씨세럼 플래티넘’은 오는 25일부터 현대백화점그룹 인터넷종합쇼핑몰 현대H몰에서 단독 판매될 예정이며, 정품 50g을 구매할 경우 닥터멕 ‘프린제신 올인가디언 비비크림 골든라벨’ 50g 제품을 추가 증정하는 1+1 론칭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김영진 기자 yj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