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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 DDP 입점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 브랜드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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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딸라, DDP 입점 통해 프리미엄 디자인 브랜드 입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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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딸라 제공
[글로벌이코노믹 이세정 기자] 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는 서울 중구에 위치한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 살림터 디자인숍 1층에 국내 여섯 번째 이딸라 단독 매장을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딸라는 디자인 관련 제품을 전시·판매하는 DDP 살림터 디자인숍에 지난 6월 4일 단독 매장을 열고 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기반을 다지는 동시에 디자인 및 홈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국내 소비자들을 적극 공략할 예정이다.

이로써 이딸라는 국내에 DDP 매장과 함께 롯데백화점 잠실점, 영등포점, 일산점, 광복점, 롯데 동부산몰 등 총 6개의 단독 매장을 보유하게 됐다.

1881년 핀란드 이딸라 지역의 유리공장에서 출발한 이딸라는 지난해 9월 국내에 공식 진출해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을 기반으로 한 예술품, 인테리어 소품, 패브릭, 테이블웨어 등 약 40여 종의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현대 건축의 거장 알바 알토가 핀란드 호수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시킨 ‘알바 알토’ 컬렉션, 장인이 유리를 직접 입으로 불어 완성하는 유리공예품 ‘버드 바이 또이까’, 핀란드 디자인의 양심 가이 프랑크가 만든 테이블웨어 ‘떼에마’ 등 일상을 풍요롭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과 이딸라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한국로얄코펜하겐(피스카스 한국지사) 오동은 대표는 “하루 평균 1만 5천명이 넘는 유동인구가 방문하는 디자인 랜드마크 DDP에 이딸라 매장을 열게 됨으로써 보다 폭 넓은 소비자들에게 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의 가치를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DDP에서 실용성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이딸라의 디자인을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하고 즐길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딸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이딸라 공식 페이스북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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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딸라 제공

이세정 기자 sjl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