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삼성서울병원 측은 "일부 언론에서 언급되고 있는 메르스 의심 임신부와 관련한 사실 관계를 말씀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임신부 환자가 1차 검사 결과 메르스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다. 현재 질병관리본부에 확진검사를 요청해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며 9일 오후 5시 현재 환자의 상태는 체온도 정상이며, 기침이나 호흡곤란 등의 증상은 없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1차 양성 판정을 받아 임산부 메르스 첫 환자로 알려진 이 환자는 이달 중순 출산을 앞두고 있는 40대 여성으로 삼성서울병원 산부인과에 입원한 상태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