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격리자 6508명, 4차 감염길 뚫리고 속수무책인 가운데 불안감 가중...‘5차 감염자 발생하나’

글로벌이코노믹

격리자 6508명, 4차 감염길 뚫리고 속수무책인 가운데 불안감 가중...‘5차 감염자 발생하나’

사진=TV조선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조선뉴스
격리자 6508명에 이르는 메르스가 최근 4차 감염까지 발생하는 가운데, 5차 감염자의 발생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국내 메르스 확진 환자가 하루 사이 8명이 늘어 162명에 이르렀다. 사망자는 1명이 늘어 모두 20명이 되면서 치사율도 12.3%로 증가했다. 격리자 역시 900여명이 급증했다.

지난 17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기준 메르스 확진자가 전날보다 8명 늘어난 162명"이라며 "퇴원자와 사망자를 제외하고 치료 중인 124명 가운데 18명이 불안정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격리자 6508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격리자 6508명, 무섭다”, “격리자 6508명, 남일이 아니다.”, “격리자 6508명, 나라고 안전하지 않지...”, “격리자 6508명, 거기 내 지인도 포함돼있는데..”, “격리자 6508명, 더 늘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