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내 메르스 확진 환자가 하루 사이 8명이 늘어 162명에 이르렀다. 사망자는 1명이 늘어 모두 20명이 되면서 치사율도 12.3%로 증가했다. 격리자 역시 900여명이 급증했다.
지난 17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이날 오전 기준 메르스 확진자가 전날보다 8명 늘어난 162명"이라며 "퇴원자와 사망자를 제외하고 치료 중인 124명 가운데 18명이 불안정한 상태"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격리자 6508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격리자 6508명, 무섭다”, “격리자 6508명, 남일이 아니다.”, “격리자 6508명, 나라고 안전하지 않지...”, “격리자 6508명, 거기 내 지인도 포함돼있는데..”, “격리자 6508명, 더 늘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