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생활건강과 해태음료는 지난 2013년 11월 제약업체 영진약품의 드링크사업을 인수한 이후 작년 ‘영진 홍삼진액’, ‘영진 구론산바몬드 S’, ‘영진 구론산바몬드 D’ 등 신제품을 출시하고, 판매 채널을 확대하는 등 의약외품 드링크 사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영진 구론산 바몬드’는 1964년 출시, 한때 연간 수백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자양강장 드링크 시장에서 동아제약 박카스와 쌍벽을 이뤘던 독특한 맛을 가진 피로회복제이다.
해태음료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영진 구론산 바몬드’의 새로운 심볼인 'G'를 강조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기존 제품이 100ml로 다소 용량이 적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 피로회복제로는 처음으로 제품 용량을 150ml로 확대했다.
해태음료는 KBO와 공식 후원계약을 맺고 2015년도 KBO 프로야구 전 경기에 ‘영진 구론산 바몬드’ 가상광고를 삽입, 방영하고 있으며 라디오 광고, 온라인 광고 등을 통해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 CU 편의점에 입점하여 1+1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이세정 기자 sjl1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