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거장 보테로에 극찬 "초상화 그릴 수 없어" 왜?
여배우 김정은이 세계적인 거장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에게 굉장한 미인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김정은은 과거 패션잡지 '싱글즈'의 화보를 촬영하기 위해 프랑스 파리를 방문해 보테로와 직접 인터뷰를 한 바 있다. 콜롬비아 출신의 보테로는 풍부한 양감, 라틴풍의 화려한 색감을 살린 작품으로 유명하다.
특히 그녀는 세계적인 미술가 보테로로부터 "너무 아름다워서 당신의 초상화를 그릴 수 없다"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사진=싱글즈)
김연우 기자 irisar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