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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 박지연, 팀 해체 전 화보촬영서 "사랑스러운 매력 대방출" 오히려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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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 박지연, 팀 해체 전 화보촬영서 "사랑스러운 매력 대방출" 오히려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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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램 박지연, 팀 해체 전 화보촬영서 "사랑스러운 매력 대방출" 오히려 속상해

걸그룹 글램(GLAM) 출신 박지연이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끈다.

글램의 박지연과 트리니티는 지난 2012년 패션지 '쎄씨'와의 화보촬영에서 매니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두 사람은 턱시도와 보타이, 업스타일 헤어로 중성적 매력을 뽐낸 것.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검은 페도라를 쓴 채 같은 포즈, 같은 각도로 카메라를 응시해 마치 쌍둥이 같은 모습을 연출했다.
당시 촬영 담당자는 "턱시도 재킷을 입고도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 있다는 게 놀라웠다. 촬영이 10시간 넘게 이어졌는데도 끝까지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밝혔다.

한편 박지연은 '쇼미더머니4'에 출연해 "글램의 리더, 숨어서 내 설 자리를 잃어. 엎친 데 덮친 격이 딱 맞는 말"이라며 "이슈는 50억 협박녀", "강제 묵비권"라는 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글램 박지연 화보를 본 누리꾼은 "글램 박지연, 잘 나가다가 팀 해체된 거구나" "글램, 박지연 마른 하늘에 날벼락 맞은 거네" "글램, 박지연 얼마나 속상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