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상일 9단, 2일 맥심커피배 결승 3국서 박정환 9단 꺾어
이미지 확대보기변상일 9단은 결승에서 박정환 9단과 맞붙어 1승 1패로 맞선 뒤 최종국에서 승리하며 정상에 올랐다. 국내 정상급 기사 간 대결로 펼쳐진 이번 결승은 접전 끝에 변상일 9단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이번 우승은 변상일 9단이 2019년 첫 참가 이후 8번째 도전 끝에 거둔 첫 맥심커피배 우승이다.
우승자에게는 상금 7000만원과 트로피가 수여되며, 준우승자인 박정환 9단에게는 상금 3000만원이 주어진다. 시상식은 오는 20일 서울 중구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열린다.
변상일 9단은 “첫 결승 무대에서 우승까지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황효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yojuh@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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