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글램 출신 박지연이 '쇼미더머니4'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이병헌 협박녀' 다희의 측근 발언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다희의 측근은 지난 2014년 10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글램 멤버들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다희가 수감됐을 때 글램 멤버들과 함께 찾아갔었다"라며 "다희가 굉장히 강한 친구지만 사실 정도 많고 눈물도 많은 친구라 면회를 갔을 때 정말 많이 울었다"고 밝혔다.
이어 "글램 멤버들도 안타까워하며 많이 울었다. 어떻게 된 일이라고 묻기보다 애써 내색 안 하고 그냥 안부만 물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글램 박지연 소식에 누리꾼은 "글램, 어쩌다 이 지경까지..." "글램, 제작자 방시혁도 상처받았을 듯" "글램 박지연, 너무 안타깝다" "글램 박지연, 패자부활전 없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