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프로그램 하차가 결정된 일본 대표 타쿠야가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끈다.
타쿠야는 오늘 30일 자신이 소속된 팀 크로스진의 공식 트위터에 "1년 동안 모두와 함께라서 정말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에게 정말 소중한 '비정상회담'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시고. 섬섬옥수 타쿠야 그리고 크로스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짧은 글과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타쿠야와 로빈, 일리야는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고개를 젖히고 크게 웃는 타쿠야와 얍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인 로빈이 눈길을 끈다.
한편 '비정상회담' 새 멤버 6인은 하차한 멤버와 다른 국가 출신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내달 6일 그들의 첫 방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소식에 누리꾼은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섬섬옥수 타쿠야 잘가요 ”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중국은 왜... ”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MC 교체는 없나요?” "비정상회담 멤버교체, 벌써 1년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