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상류사회'속 유이와 임지연의 대결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6월 30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8회에서 장윤하(유이 분)와 이지이(임지연 분)가 서로 티격태격하며 각자의 남자친구가 주먹다짐을 하고 난 뒤 네 남녀 사이에 어색한 분위기가 흘렀다. 이때 이지이는 장윤하에게 전화를 걸어 "최대리님 우리 오빠 때릴 데가 어디 있다고 때리니? "라고 말했다.
이에 장윤하는 "일방적으로 때렸냐. 서로 주고 받았지. 창수씨가 준기씨 속을 긁었겠지. 그래서 주먹이 나갔고. 안 봐도 비디오더라"며 한 술 더 떴다. 이에 이지이는 "맞을만한 소리를 했겠지 최대리님 정곡 찌르는 스타일이잖아. 친구끼리 눈 감아주고 그래야 하는 것 아니냐"고 뼈있는 말을 했지만 이지이와 장윤하만의 갈등 푸는 방식이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상류사회, 재밌다", "상류사회, 정말?", "상류사회, 저런여자친구 갖고싶다", "상류사회, 진짜 좋다", "상류사회, 팬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홍연하 기자 waaaaaaaaa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