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메르스 현황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확진자 ‘0’의 행진이 5일만에 멈춰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일 보건당국이 발표한 메르스 현황에 따르면 확진자는 1명이 늘어 총 183명이 됐다.
메르스 확진자로 판정된 사람은 다름 아닌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이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메르스현황, 안심할 수 없네”, “메르스 현황, 무섭다”, “메르스 현황, 안타깝다”, “메르스 현황, 아이고..”, “메르스 현황, 언제쯤 사그라들까”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