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건당국이 밝힌 국내 메르스 환자 현황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기준 누적 확진환자는 186명이며 이중 116명이 완치됐고 37명은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망자는 33명이다.
메르스 감염이 누그러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첫 메르스 환자 발생 등으로 지난 5월 29일 자진 휴원에 돌입했던 평택성모병원이 6일(오늘) 오전 재개원한다.
이날 병원 측은 의료진과 일반 직원 등 270여 명의 전체 직원이 자가격리됐다가 지난달 13일 자로 모두 해제됐고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병원 전체에 대한 소독을 마쳐 다시 개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안 기자 ean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