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패널로 출연했던 타쿠야의 과거발언이 새삼 이슈다.
지난 3월 비정상회담 방송에서 타쿠야는 "과거 일본 방송에서는 가슴이 노출도 허용됐다"라고 말했다.
이날 '비정상회담'에는 텔레비전만 보는 딸 때문에 텔레비전을 없애버리고 싶다는 사연이 안건으로 상정됐다. 게스트로 출연한 조영남은 일본 측 의견을 물었다.
이에 조영남은 타쿠야에게 "야하게 하는 채널이 따로 있느냐?"라고 물었고, 타쿠야는 "예전에는 가슴 노출하는 방송도 있었다. 지금은 시대가 변했기 때문에 없어졌다"라고 설명했다.
없어졌다는 말에 유세윤이 섭섭해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희 기자 a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