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사강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힝 잘자~ 다음에 봐요^^ 나는 씻구 누웠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사강은 털 인형을 꼬옥 끌어안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이사강의 잡티 하나 없는 무결점 피부와 큰 눈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3일 한 매체에 의하면 배용준과 박수진은 오는 27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두 사람의 결혼 날짜와 장소에 대해 "아직 결정된 것이 없다"며 "논의 중"이라고 전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