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이키 에어맥스95 OG'는 는 핫(HOT;T) 명동점과 대전 은행점에서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에어맥스 95' 탄생 2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에디션이다. 6일 전국 나이키 매장에서 판매 2시간 만에 완판됐다.
'에어맥스95 OG'는 1995년 첫 출시되었던 오리지널 클래식 제품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다. 운동화의 겉면이 메쉬 소재로 되어있어 통기성이 우수하다. 견고한 밑창이 유연성을 제공해 착용감이 좋다.
에어맥스95는 1995년 나이키 디자이너 세르지오 로자노가 인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밑창의 혁신적인 에어 쿠션 구조로 탄생한 러닝화이다. 90년대 농구화의 인기를 잠재우고 러닝화를 대표적인 지위로 올려놓은 전설적인 제품이다. 국내에서는 빅뱅의 지드래곤이 신곡 쩔어 뮤직비디오에 신고 나와 일명 '지드래곤 운동화'로 불린다. 얼마 전 태양도 무한도전 방송 중에 착용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슈마커 핫티(HOT;T) 매장은 가장 핫하고 트렌디한 감각을 담은 프리미엄 스포츠플렉스스토어다. 현재 핫티(HOT;T) 매장은 서울 명동점, 대전 은행점 두 곳이며 광주 충장로,대구 동성로에 오픈할 예정이다.
박인웅 기자 parkiu7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