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전시에는 김수연, 김윤섭, 백승현, 서재민, 이수진, 이지현, 임영주, 정연지, 정하눅 등 10기 입주작가 9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자신의 내면과 감정에 귀를 기울이거나 일상적 요소를 새로운 시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보여준다.
전시 제목인 '나비 날다'는 창작활동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고민을 짊어진 신진작가의 움직임이 미래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기를 희망하며 붙였다고 한다.
10기를 배출한 현재까지 61명의 신진작가를 배출했다. 오는 9월 제11기 입주작가를 선발해 10월에 입주한다.
노정용 기자 n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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