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의 시청률이 20%를 돌파한 가운데 여주인공 김태희의 호러영화 뺨치는 연기력이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용팔이'에서는 김태현(주원 분)이 한여진(김태희 분)을 진심으로 걱정하며 제한구역에서 구해내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이과장(정웅인)은 도준(조재현)의 명을 받아 여진을 죽이기로 결심했다. 이에 제한구역에서 침대 위에 가만히 누워있는 여진의 링겔에 약물을 주입한 뒤, 유리컵을 깨트려 자해로 위장하려 했다.
한편 2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 결과,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시청률은 20.4%(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18.0%) 보다 2.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1위의 기록이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