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효범이 '복면가왕'의 '밤에 피는 장미'의 유력호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신효범은 지난 2012년 1월 방송된 MBC '일밤-나는 가수다'에 출연해 호소력 짙은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당시 방송에서 신효범은 '나는 가수다' 출연 후 주변 반응에 대해 묻자 "너 왜 이렇게 살쪘냐고 하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또 "일주일 안에 준비하는 양이 살벌하더라. 진짜 지독하게 해볼 것"이라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1대 가왕 자리를 놓고 펼쳐진 대결에서 '밤에 피는 장미'와 '축하해요 생일케이크'를 꺾고 승리를 차지했다.
박효진 기자 phj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