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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발병하기 쉬운 상황이나 사람은?...'의외로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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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발병하기 쉬운 상황이나 사람은?...'의외로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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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국가건강정보포털 의학정보 제공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PTSD), 발병하기 쉬운 상황이나 사람은?...'의외로 많네'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가 화제다.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영문명 PTSD로 전쟁, 고문, 자연재해, 비행기 사고 등의 심각한 사건을 경험한 후 그 사건에 공포감을 느끼고 사건 후에도 계속적인 재경험을 통해 고통을 느끼는 신경 정신학적 질환이다.

이러한 외상후 스트레스가 발병할 소지가 더 높아지는 경우가 있다고 하여 네티즌들이 주목하고 있다.
먼저 외상을 직접적으로 경험하거나 목격하는 경우, 심각하게 다친 사고이거나, 가족이 위험에 빠져있다고 믿는경우, 또 외상 시 무력감을 느끼거나 자신 또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아무것도 할 수 없었던 경우가 그에 해당하며, 외상후 스트레스에 걸리기 쉬운 사람으로는 아동기에 부모가 별거하거나 이혼한 경우 또는 정신질환을 가진 가족이 있는 경우 등이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아 진짜?",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대박",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그렇구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헐",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정말 그렇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안 기자 ean001@